휑해보이는 부분을 없애고 꽉 차보여 좋은 점도 있다.
그러나, 그보다, 3월 블로그 개설이후, 지금까지 애드센스 광고로 3만원 벌었다.
어쩌다 한번씩 확인해도 늘 0원이기에 몰랐는데, 전체보기를 클릭해보니, 제법 쌓였다. ㅋ~~
펀드로 벌기는 커녕 원금 까먹고 그냥 빼고, 주식 직접투자로 300만원 잃고 그냥 빼면서도 별로 아까운 줄 몰랐는데, 하루 1천원 적립되는 재미는 정말 짜릿하다.
1년 내내 모아 도메인 비용과 호스팅 비용 세금까고 남는 것 있겠냐마는, 왠지 큰 돈 번것 같고, 나름 재밌다.
50만원 술상에 한잔당 1만원 하는 술을 남겨놓고 나온 것보다, 바닥에 흘린 50원짜리 담배가 더 아깝다.
주식으로 100만원 번 것 보다, 애드센스로 1만원 번 것에 더 큰 기쁨을 느낀다.
가치개념이 이리도 없는지... 이런 포스팅 할 시간에 단타를 한 번 더 때리면, 돈 십만원 쉽게 떨어지겠지만,
포스팅 하고, 100명 받아 100원 올리는데 더 집착한다.
사람의 심리란, 도대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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