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소프트웨어인 알FTP나 웹브라우저에서 지원되는 ftp모듈을 많이 사용할 것 같습니다.
저는 탐색기를 주로 사용합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불편은 조금 따르지만, 인터페이스가 익숙한 인터페이스다보니, 먼저 손이 가게 됩니다.
탐색기를 열고 주소표시줄에 ftp://아이디:패스워드@ftp주소 순으로 입력합니다.
넷스케이프 사용당시부터 붙은 습관인데, 패스워드는 저렇게 넣어도 않먹더군요.
그냥 ftp://아이디@ftp주소순으로 넣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로그인창에서 아이디는 자동으로 가져가고, 비밀번호만 입력하시면 됩니다.
암호저장은 체크해도 암호저장이 않되는데, 왜 악착같이 저렇게 넣어 놓는건지...
이후, 사용은 윈도우만의 드래그앤 드랍 또는 Copy&Paste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물론, 알FTP도 상호 드래그앤 드랍을 지원할 만큼 똑똑해졌지만, 탐색기가 개인적으로 더 편한 것 같더군요.
비좁은 화면이 아니라, 탐색기에서 파일들을 용량별로 정렬하거나 등록일순으로 정렬한다거나 할때 대량의 파일을 한눈에 볼때 정말 편리합니다.
알 FTP는 너무 비좁아서 그런면에서 불편합니다.
트래픽 문제가 생기겠지만, 이미지 폴더의 경우 미리보기까지 지원된다면 금상첨화겠지만...
이 방법이 대단해서라기 보다, 빈번한 작업도 아닌데, 새로운 소프트웨어 설치에 거부반응있으신 저 같은 분들께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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