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점을 찍어가며 그린그림. 이른바 픽셀아트. 픽셀이란, 모니터가 구현하는 최소단위의 명암점이다. 포토샵으로 16배 확대하여 보면, 이러한 점들을 볼 수 있다.
16배(최대배율) 확대
일반적인 사진이나 이미지는 이러한 깨끗한 픽셀이 나타나지 않는다.
한 두시간으로는 택도 없을 것이고...
이 픽셀아트를 작업하신 분의 블로그에 가면, 더 많은 작품들과 만날 수 있다.
http://hello.ebo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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