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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검거율 400%의 엘리트 경찰이 범죄율 0%의 시골로 부임된다.
이 영화에 대한 별다른 정보없이 봤기에, 유사한 스토리를 가진 영화가 국내외에서 개봉된 적이 있기에 같은 부류의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독특한 편집과 슬래셔 무비급 살인장면을 보며, 조금 다르다는 생각을 했고, 장르를 한정짓기 어려운 블랙 코미디 장르라는 생각이 든다.
개봉도 하지 않은 영화가 버젓이 디빅급으로 올라가 있는 걸로 봐서, 해외에서 히트하고, DVD로 발매된 이후, 국내로 수입된 듯 하다.
영국 영화라고는 007밖에 알고있는 영화가 없는데, 잠시도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도록, 독특한 캐릭터 삽입과 스토리 전개가 뛰어난 주말 시간 죽이기 강추 아이템.
단, 임신부와 노약자는 슬래셔급 살인장면이 있으므로 주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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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뜨거운 녀석들 (Hot Fuzz, 2007)
2007/06/16 21:22
도대체 이 영화가 재미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두뇌구조가 꽤나 의심스럽다. 빠르게 편집한 화면이외에 남는 것이 없는 영화다. 감독 에드가 라이트 배우 사이몬 페그 / 닉 프로스트 장르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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