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만의 포스팅인지도 모르겠다.
티 스토리로 옮겨간 후 폐쇄할까 하다가, 방문자가 일일 600명 대까지 떨어지다가,
600명에서 고정된채 몇달째 유지되고 있어,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데...
구글의 위력인지, 현재 이 블로그의 방문자는 네이버나 다음은 명함도 못 내밀고,
구글을 통한 방문자가 80%에 육박하고 있다.
우연히 리퍼러를 들여다 보다가 유튜브에서 유별나게 많이 찾아오는 것을 발견하고, 유튜브를
방문해 보았더니, 내 블로그를 방문하는 방법에 대한 동영상이 올라와 있다.
정말, 개미가 먹여살리는 블로그다.
블로그 운영에도 전략과 소재가 필요함을 새삼 실감한다.
4개월 가까이 포스팅이 전무해도, 고정방문 5~600명이 꾸준히 유지되다니...
한국인 보다 외국인이 더 많이 찾다보니, 이젠 답글도 포기했다.
영어로 번역 해달라는데, 젠장...
영어로 된 욕설만 수십개를 정리하고, 댓글 달기를 아예 차단할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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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bn@dreamwiz.com 2008/02/10 12:03
번역없이 들어오시는 것 같네요.
영문으로 번역해서 글을 올려달라고 하는 요청이 많은데,
그래야 할 것 같네요.
거의 관리도 않는 블로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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