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모의 강력한 기능중 하나인 사이트 관리자를 사용하면, FTP가 궂이 필요가 없습니다.
회사 블로그와 달리, 개인 블로그는 호스팅 환경이라 번번이 FTP에 접속하여 파일을 열고, 업로드하는 과정이 너무 번거롭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에디트 플러스의 FTP 기능입니다.
회사에서는 쓸일이 없어 거의 사용하지 않던 기능인데,
호스팅환경의 블로그에서는 아주 편리하더군요.

FTP 설정창에서 FTP 접속의 기본적인 설정을 해주시면,

원격 파일열기 모드가 지원됩니다.
물론, 이 정도에서 끝나면, 여전히 불편하다고 봐야겠죠.

당근, 위와 같이 디렉토리 모드가 지원되어 로컬이나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환경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는 것. 아주 흡족합니다.
파일을 여러개를 열어 놓고 편집하다가 일괄저장이나 저장버튼을 누르면, 바로 FTP로 전송되어 반영된 다는 것.
완전히 드라이브 연결이나 로컬과 차이가 없는 환경이 구축이 됩니다.
이미지는 어떻게 올리냐구요?
그래서, 따로 파일 전송모듈(여러파일 업로드,일괄업로드)을 제공합니다.

에디트 플러스의 또 다른 매력적인 기능.
블럭선택.
단축키 Alt+C를 눌러 블럭을 잡아 일괄변경이 가능합니다.
웹 프로그래밍 중 한번씩 이런 유사한 상황에 놓일때가 있습니다. 빈번하다 할 수는 없지만, Ctrl+H 등으로도 않되고, 일일이 수정하거나 삭제해야 하는 단순 노가다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방법임에는 사실입니다.

3.1이 나왔군요.
앞자리가 바뀌는 판 올림인데도,
2.x대 버전 라이센스만 있어도 무료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쇼킹한 정책을 펼치고 있네요.
더우기 30일 테스트 이후에도 계속 사용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이죠.
가격도 3만원도 안되므로 상당히 저렴하고...
회사 블로그와 달리, 개인 블로그는 호스팅 환경이라 번번이 FTP에 접속하여 파일을 열고, 업로드하는 과정이 너무 번거롭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에디트 플러스의 FTP 기능입니다.
회사에서는 쓸일이 없어 거의 사용하지 않던 기능인데,
호스팅환경의 블로그에서는 아주 편리하더군요.
FTP 설정창에서 FTP 접속의 기본적인 설정을 해주시면,
원격 파일열기 모드가 지원됩니다.
물론, 이 정도에서 끝나면, 여전히 불편하다고 봐야겠죠.
당근, 위와 같이 디렉토리 모드가 지원되어 로컬이나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환경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는 것. 아주 흡족합니다.
파일을 여러개를 열어 놓고 편집하다가 일괄저장이나 저장버튼을 누르면, 바로 FTP로 전송되어 반영된 다는 것.
완전히 드라이브 연결이나 로컬과 차이가 없는 환경이 구축이 됩니다.
이미지는 어떻게 올리냐구요?
그래서, 따로 파일 전송모듈(여러파일 업로드,일괄업로드)을 제공합니다.
에디트 플러스의 또 다른 매력적인 기능.
블럭선택.
단축키 Alt+C를 눌러 블럭을 잡아 일괄변경이 가능합니다.
웹 프로그래밍 중 한번씩 이런 유사한 상황에 놓일때가 있습니다. 빈번하다 할 수는 없지만, Ctrl+H 등으로도 않되고, 일일이 수정하거나 삭제해야 하는 단순 노가다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방법임에는 사실입니다.
3.1이 나왔군요.
앞자리가 바뀌는 판 올림인데도,
2.x대 버전 라이센스만 있어도 무료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쇼킹한 정책을 펼치고 있네요.
더우기 30일 테스트 이후에도 계속 사용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이죠.
가격도 3만원도 안되므로 상당히 저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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