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의 야경을 바라보며, 커피 한잔 어떠세요?
참 멋진 야외 카페입니다.
황포강이 바라다 보이며, 지나가는 차들이 보입니다.
실외라 날씨가 쌀쌀해서인지 커피맛은 더욱 좋게 느껴집니다.



이 카페가 상해 어디쯤에 있냐구요?

 

 

 

 

 

 

 

 

뚜시꿍~

 

 움직이는 카페 아니, 오픈 2층 버스입니다.
버스에 오르면, 커피도 마실 수 있구요.

홍콩과 유럽 일부도시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버스인데, 드디어 상해에서도 운행을 시작했네요.

 

서울에도 이런 버스가 주요명소를 돌아다닌다면,  서울시로서도 여러모로 남는 장사일텐데,
왜 이런 것에는 관심없고, 오로지 물길에만 집착하는지 좀 안쓰럽습니다.

서울에도 이런 버스가 돌아다닌다면, 한번쯤 꼭 타보고 싶네요.
디카 챙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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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