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블로그와 달리, 설치형 블로그는 포털유입 방문자가 없는 만큼, 이올린을 많이 의지하지만,
실질적으로 제 블로그를 찾는 방문자의 전부에 가까운 82.2%가 검색엔진을 통해 들어오며,
그 검색엔진의 전부라 할 수 있는 90.4%의 방문자가 네이버를 통해 들어옵니다.
일반 사이트에서 네이버가 차지하는 점유율이 50%를 넘어선지 오래지만, 블로그 부분에서는 90%, 거의 독식에
가깝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도 하고 추천을 해봐도 자극적인 낚시제목이 아니고서는 너댓명 찾아오는 것이 고작입니다.
그리고, 이 게시물은 철저히 이올린 용이고, 네이버 용은 아닙니다.
네이버에서는 이러한 블로그 로그분석 관련글에 대한 검색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즉, 네이버 방문자를 끌어들이는 요소는 영화, 최근의 이슈, 불법적인 포스팅(mp3등)이 주인데,
이슈부분은 설치형 블로그가 작성후 네이버에서 검색되기까지 일주일 정도 시간이 필요해 네이버 블로거들에게
속보성에서 밀릴수 밖에 없으므로, 시간적인 함수가 그리 크지 않은 포스팅이 중요합니다.
블로그 방문자는 검색후 관련페이지만 보고 갑니다.
일반사이트와는 구별이 되죠.
만약, 블로그의 소재가 일정하다면, 여러페이지를 넘기고 가겠지만, 저를 비롯해 하나의 테마를 공략하기 보다, 다양한 흥미위주의 테마를 건드리거나 일상적인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블로그는 1페이지 이상을 열어보거나 체류시간을 늘리기 어려울 것입니다.
90년대 가요와 딸딸이 관련 포스팅은 최근 삭제해버렸습니다.
제 블로그에 방문자를 꾸준하게 보내주는 포스팅이지만, 제목과 관련이 별로 없는 글에 몰리는 방문자로 인해,
유저들이 헛걸음을 계속 하게되어 부득이 삭제했습니다.
네이버에 등록도 않했는데, 어떻게 네이버에서 찾아오느냐고 묻는 분이 있습니다.
네이버는 물론, 다음,야후등 어디에도 블로그를 등록한 적 없습니다. 198,000원을 지불하고 비즈니스 등록을 한다면 모를까, 돈 않되는 일반등록 잘 받아주지도 않기에, 하지 않았고, 그래서 최초 방문자의 90%가 구글을 통해서 들어왔습니다.
구글의 광범위한 강력함이기도 하죠.
그러나, 올블로그에 블로그를 등록한 이후 상황이 반전되어, 최초 다음이 80%를 점유하다가, 네이버에서도 검색이 되기 시작한후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5월 1일에 포스팅했음에도 정확도에서 네이버 블로그에 밀리고 있습니다.
즉, 네이버의 운영정책을 대략 짐작하게 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관련 포스팅이 있다면, 우선적으로 네이버의 결과를 보여준다는 것.
제 포스팅은 2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아무런 포스팅도 않하고 1년 넘게 방치한 네이버 블로그가 현재 거의 매일 포스팅하는 블로그보다 방문자가 많습니다. 등록후,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던 콘텐츠도 지금까지도 이올린 조회수 3회에 머물고 있습니다. 방문자를 원한다면, 결국 네이버로 들어가는 것이 낫겠죠.
결론은,
1, 네이버 top100에 드는 키워드와 관련된 위주의 포스팅을 할 것.
2, 지속성이 보장되는 아이템(가요,유틸리티,영화,게임,연예인)과 관련된 포스팅을 해둘 것.
3, 제목을 키워드와 유사하게 뽑을 것(정확도와 관련 됨).
4, 사소한 포스팅이라도 최대한 블로그의 게시물 수를 늘릴 것.
2번과 4번을 염두에 두고, 최대한 다양한 키워드의 포스팅을 꾸준히 한다면, 방문자는 지속적으로 상승 그래프를 그릴 것입니다. 1번과 2번의 경우, 사람들의 기억과 관련해, 일정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기에 방문율이 꾸준히 떨어지기에 이 방문율을 유지하기 위해 4번을 통한 보완이 필요합니다.
과거 포스팅은 신규 포스팅에 비해 방문자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4번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꾸준히 방문자가 감소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 아시나요?
구글 광고를 클릭해주는 사람들도 전부 네이버 방문자라는 것...
구글 광고에 대하여 이올린 유저들만큼, 자세히 모르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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